주치의 모델(LMCS-L1, 2, 3, 4)의 고객질의 SCRIPT
안녕하세요 모닥입니다.
한국중전기의 LMCS 주치의 모델 기준으로
고객 질의응답(Q&A) 표준 스크립트」게시합니다.
업무에 SKILL UP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Q1. 왜 대형 전동기에 ‘주치의’가 필요한가요?
A.
대형 전동기 고장은 대부분 순간 고장이 아니라 누적 결과입니다.
단발성 점검이나 일회성 정비로는 위험을 볼 수 없습니다.
● 같은 기준으로 지속 관찰하고,
위험이 되기 전에 개입하는 역할이 주치의입니다.
♡■♡“고장 난 뒤 부르는 기술자는 필요하지만,
고장을 만들지 않게 관리하는 주치의는 더 필요합니다.”
Q2. 기존 정비업체와 무엇이 다른가요?
A.
정비업체는 "작업 단위",
주치의는 "수명과 RISK단위""로 전동기를 봅니다.
정비업체 : 고장 부위 중심,
주치의 : 전기·기계·열·환경 전체 상호관계 해석
● 수리가 아니라 최적화를 추구합니다.
♡■♡“정비업체는 고칠 수 있지만,
수명을 책임지지는 않습니다.”
Q3. 한 번 진단하면 충분하지 않나요?
A.
아닙니다. 한 번 본 DATA로는 진단이 불가능합니다.
절대값보다 중요한 것은 변화율과 패턴
위험은 TREND로만 보입니다
● 주치의는 DATA를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구조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 건강검진이 안 되듯,
전동기도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모터닥터는 자체 PM이나 정비보고서 등을 요청드리는것 입니다.
Q4. PD, 진동, 오존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합니까?
A.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관계를 보는 것입니다.
전기·기계·열·환경 인자는 독립적이지 않습니다
하나의 이상은 복합 스트레스의 결과
●주치의는 단일 수치가 아니라 상호결합 상태를 해석합니다.
♡■♡“문제는 수치가 아니라,
수치들이 함께 움직이는 방향입니다.”
Q5. 고장이 나기 전에 정말 알 수 있나요?
A.
네. 대형 전동기 고장은 반드시 ‘위험 단계’를 거칩니다.
정상 → 주의 → 경고 → 위험 → 고장
대부분 주의·경고 단계에서 신호가 나옵니다
●주치의 체계가 있으면 위험이 되기 전에 개입 가능합니다.
♡■♡“고장은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인지하지(알아차리지) 못할 뿐입니다.”
Q6. 결국 비용이 더 드는 것 아닌가요?
A.
단기 정비비는 줄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총 비용(LCC)은 줄어듭니다.
돌발 정지 예방
2차 손상 방지
계획 정비 가능
●LMCS는 비용 절감이 아니라 RISK제거 모델입니다.
♡■♡“정비비는 비용이지만, RISK 관리는 투자입니다.”
Q7. 정비업체가 바뀌어도
전동기의 이력과 수명관리는 이어져야 합니다.
A.
정비업체는 바뀔 수 있지만, 주치의 책임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력 단절 ❌
진단기준 변경 ❌
정비 후 검증 누락 ❌
● LMCS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전동기는 한 대입니다.
정비업체가 바뀌어도 전동기의 이력과
관리기준까지 바뀌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전동기는 한 대인데,
정비업체가 매번 바뀌어서 발생하는 위험은 고객 몫입니다.”
Q8. 주치의는 수리도 하나요?
A.
주치의는 수리를 목적에 따라 선택합니다.
필요 없는 수리 ❌
과잉 정비 ❌
상태 기반 최소 개입 ⭕
● 수리는 수단이고, 목적은 최적화입니다.
♡■♡“고치는 게 목표가 아니라,
고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Q9. LMCS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A.
“LMCS 주치의 모델은
고장을 고치는 시스템이 아니라,
대형 고압 전동기의 RISK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Q10. 왜 지금 도입해야 하나요?
A.
전동기는 노후화되고
운전 조건은 더 가혹해지고
정지는 더 큰 손실로 이어집니다
● RISK 는 고장이 된 뒤에는 관리할 수 없습니다.
고장이 되기 전에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고장 난 전동기를 관리할 시기가 아니라,
고장이 되지 않게 관리할 시기입니다.”
“대형 전동기는 수리 대상이 아니라,
주치의가 관리해야 할 고위험 자산입니다.”
-모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