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배우고, 직접 진단하고, 결과까지 해석하는 CBDT
안녕 하세요
한국중전기 수명관리 센터입니다
이번에는 현장에서 배우고, 직접 진단하고, 결과까지 해석허는 CBDT교육 프르그램을 소개합니다
교육·진단·컨설팅을 하나로 연결한 현장형 전동기 수명관리 프로그램
CONSULTING-BASED DIAGNOSTICS & TRAINING
전동기 진단교육의 목적은 계측기 사용법을 배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직접 측정하고, DATA를 해석하고, 이상징후의 원인을 찾아 실제 설비관리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중전기의 CBDT는 고객사의
실제 운전설비를 대상으로 교육생이 직접 진단에 참여하고,
한국중전기 전문가가 현장에서 DATA를 REVIEW하여
진단결론·RISK RANKING·개선방향까지 함께 도출하는 CLOSED LOOP형 실전교육입니다.
사람을 교육하면서 설비도 함께 진단합니다.
교육이 끝나는 순간, 고객사에는 사람의 역량과 설비 DATA가 동시에 남습니다.
01. 고객사의 실제 설비로 시작합니다

[사진 ① ] 교육장 강의 모습
▲ 고객사 전동기의 구조·고장이력·FAILURE MODE를 기반으로 한 사전교육
일반적인 교재 중심의 교육이 아닙니다.
고객사가 실제 운전하고 있는 전동기를 대상으로
절연, BEARING, 윤활, 진동, 냉각, SLIDE BEARING, PARTIAL DISCHARGE 등
주요 고장요인을 먼저 이해하고 현장으로 이동합니다.
IEC, IEEE, NEMA, API 등의 기술기준도 단순히 규격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 설비에 어떻게 적용하고 판단할 것인가에 초점을 둡니다.
02. 교육생이 직접 계측기를 SETTING합니다
[사진 ②] 현장에서 계측기 SETTING 장면
▲ SENSOR 위치, 측정조건 및 계측기 SETTING을 직접 수행
신뢰할 수 있는 진단의 첫 번째 조건은 신뢰할 수 있는 DATA입니다.
교육생이 직접 계측기를 설치하고 측정 POINT, SENSOR 위치, 운전조건, 주변 NOISE 등을 확인합니다.
한국중전기 전문가는 옆에서 정답을 대신 측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위치에서 측정해야 하는지, 어떤 조건에서 DATA의 신뢰성이 달라지는지를 지도합니다.
03. 실제 운전설비를 직접 측정합니다

[사진 ③] 전동기 앞에서 교육생이 직접 측정하는 장면
▲ 실제 MOTOR에서 교육생이 직접 DATA 취득
이론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즉시 현장에 적용합니다.
측정 → 기록 → 현장상태 확인 → DATA 비교
과정을 교육생이 직접 수행합니다.
이때 단순히 계측값을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 숫자가 왜 나왔는가?”
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04. 현장을 보는 ‘눈’을 함께 키웁니다

<설명1> BASE ADJUSTION SCREW는 어떻게 관리 하십니까 ? - MECHANISM을 알면 문제가 보입니다

<설명2> BEARING HOUSING주변의 오염상태 - 원인을 알면 CARE하지 않을 수 없다.
정기적인 MAINTENANCE SCHEDULE ?

<설명3> END COVER 접합부로 LEAK - 기내의 오염상태를 추정할 수 있다.
왜 ? 왜 ? 왜 ? 세번을 반복하여 근본적인 원인에 도달할 수 있다

<설명4> OIL LEVLEL GAUGE의 BUBBLE 상태 - 윤활유 교체 주기, MICRO-DIESELING에 의한 RISK 예지
MECHANISM을 알면 문제점이 보이고 CARE하지 않을 수 없다.

<설명5> AIR TO WATER COOLER주변 오염상태 - 원인진단 왜 ? 왜 ? 왜 ? 반복하여 보자

<설명6> AIR LEAK흔적 - BODY INSPECTION COVER로 AIR LEAK 흔적.

<설명7> COOLER HOUSING과 FRAME간 AIR LEAK흔적
[사진 ④] BASE, BOLT, BEARING, 오염·누유 등 현장 점검 사진
▲ 계측 DATA와 함께 실제 설비상태를 확인하는 현장점검
진단은 계측기 화면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LOOSE BOLT, 오염, 누유, BEARING 주변상태, CABLE, 냉각구조, 설치상태 등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이상징후가 중요한 고장의 출발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CBDT에서는 이러한 현장을 한국중전기 전문가와 함께 점검하면서
기계언어를 설비관리의 언어로 바꾸는 훈련을 합니다.
육안점검은 가장 오래된 진단방법이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진단의 출발점입니다.
05. 측정으로 끝나지 않고 ‘진단결론’까지 갑니다

[사진 ⑤] DATA REVIEW·COACHING하는 장면
▲ 취득 DATA에 대한 한국중전기 전문가의 REVIEW 및 결과 COACHING
현장 측정이 끝난 뒤에는 취득 DATA와 실제 설비상태를 함께 REVIEW합니다.
이상징후 → FAILURE MODE → ROOT CAUSE → 추가확인 → 조치방안
으로 연결하여 단순 측정교육을 진단교육으로 완성합니다.
DATA는 현상입니다.
그 현상을 원인과 연결하는 것이 진단입니다.
06. RISK RANKING으로 관리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사진 ⑥] RED / YELLOW / GREEN RISK RANKING TABLE
▲ 설비별 진단결과를 기반으로 한 RISK RANKING
현장에는 수많은 MOTOR가 있습니다.
모든 전동기를 같은 수준으로 정비하는 것은 효율적인 수명관리가 아닙니다.
CBDT에서는 진단결과와 운전중요도를 종합하여
RED / YELLOW / GREEN 등으로 RISK를 구분하고, 정비 우선순위를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어떤 MOTOR를 먼저 관리할 것인지,
어떤 설비는 TREND를 더 지켜볼 것인지,
어떤 설비는 계획정비 WINDOW에서 조치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07. 한 번의 교육을 지속적인 TREND 관리로 연결합니다

[사진 ⑦] 진단결과 보고서·TREND GRAPH·경과보고 모습
▲ 진단결과의 이력화 및 후속 TREND 관리
CBDT는 교육 당일에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이번 진단 DATA를 BASELINE DATA로 남기고 이후 동일 설비를 재진단하여 변화량을 비교합니다.
1차 진단 → BASELINE 확보 → 정기진단 → TREND 변화 → 이상 조기발견 → 계획정비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던 설비관리가 DATA 기반 수명관리 체계로 발전합니다.
CBDT의 핵심 PROCESS
교육 → 현장 계측 → DATA REVIEW → RCA → RISK RANKING → 개선조치 → TREND 관리
이것이 한국중전기가 말하는 CLOSED LOOP형 진단교육입니다.
단순히 “어떻게 측정하는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보고 → 어떻게 판단하고 → 무엇을 먼저 조치할 것인가
까지 함께 경험합니다.
CBDT가 고객에게 남기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사람의 역량입니다.
교육생이 이상징후를 스스로 발견하고 DATA를 읽을 수 있는 현장기술자로 성장합니다.
둘째는 설비의 기술자산입니다.
진단결과, RISK RANKING, 개선이력 및 TREND DATA가 축적됩니다.
따라서 교육비는 단순한 교육비에 그치지 않고 고장예방·정비최적화·설비 신뢰도 향상을 위한 투자로 전환됩니다.
CBDT는 교육을 넘어 기술이전입니다
"측정할 줄 아는 기술자에서
상태를 판단할 줄 아는 기술자로."
"일회성 진단에서
고객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수명관리 체계로."
한국중전기는 고객이 계속 외부 전문가에게 의존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의 자체 설비관리 역량을 높이는 것을 CBDT의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전동기는 정비대상이 아니라 관리대상입니다.
한국중전기(주)
LMCS – LIFE-CYCLE MOTOR CARE SYSTEM
CBDT – CONSULTING-BASED DIAGNOSTICS & TRAINING
기술지도 | 한국중전기 전동기 수명관리 전문기술진